일반적으로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던가 아니면 책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
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있을 것이다.
부자들은 생산수단(회사, 가게 등)을 가지고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거기서 근로를 한다.
이게 일반적인 관념인 것 같고, 운동선수나 혹은 유일무이하게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일치한다.
"부자아빠와 가난한아빠"에서 로버트 기요사키가 부를 성취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자기만의 회사를 가지고
부동산과 주식 등 재산을 보유하라고 했는데, 우리가 그대로 따른다고해서 우리가 부를 쉽게 성취할 수 있을까?
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.
우리가 생태계를 보면,
육식동물이 존재하고 초식동물이 존재하며, 포유류, 파충류, 조류 등 여러가지로 종을 나뉠 수 있다.
인간이라는 종은 하나지만 개체 수는 훨씬 방대하다.
고로, 같은 인간일지라도 육식을 즐기는 사람 혹은 그렇지않은 사람 등 여러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.
여러 책을 읽고 공부하며 사람들을 지켜 본 결과
아무나 사업이나 주식, 부동산 등으로 무조건적으로 성공할 수 없다.
다 그에 따라 움직이는 때가 있고, 지식, 성향 등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맞춰보아야 한다.
그리고 운이라는 것도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생각한다.
직원과 바이어 등을 잘 만날 수 있는 인복, 사업자본을 이용할 수 있는 재물복 그리고 자신이 영위하려는 사업의 환경 등
여러 가지 요소가 잘 맞아떨어져야 '성공'이라는 관문에 들어설 수 있고
부를 맞이할 수 있다.
아마 근처에서도 저런 류의 사람은 절대 사업하면 안 될 것이야 라고 생각을 들게끔 하는 부류가 있다.
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?
막연히 운에만 의존해야 되는 것일까?
나는 "부"도 특별한 기술을 연마하는 것처럼 살을 깎고 피를 흘리는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.
남들과는 다른 배짱과 외향적인 성격 등 선천적인 요소도 물론 필요하겠지만,
사람을 다루는 심리의 기술, 근검절약을 몸에 배 생활하는 습관, 마지막으로 일반인들과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 등
은 독서나 일상생활에서의 노력으로도 나를 천천히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.
내가 "부"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있고 이런 행동들이 나를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을지 기록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
각한다.
막연히 직원들에게 듣기좋은 사장님 소리나 좋은 차를 타고 남들에게 잘 보이기위해가 아닌
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야한다.
인문학, 심리학 등으로 자신을 갈고 닦고 부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왔는지 관찰하고 나와 비교하며
끊임없는 자기관리로 절제력을 갖추는 것이 기본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그 이후에 천천히 행동해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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